제목: "사장님이 나에게 메일을?" 알고보니...



최근 기업의 주요기업의 대표 이메일을 가장한 스팸메일이 기승을 부리면서 이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심지어 대표이사 명의를 가장한 스팸메일까지 등장하면서 자칫 악성코드에 감염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지란지교소프트는 기업의 대표 메일주소들을 이용한 스팸메일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9일 에이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기업의 대표 메일주소를 이용한 스팸메일은 악성코드나 바이러스에 감염돼 좀비PC를 통해 발송되는 것이 특징이다. 스팸 발송자들은 기업에서 대표메일 주소로 사용하는 'CEO@회사명', 'SERVICE@회사명' 등의 계정을 이용해 사내 메일 서버에 접근한다. 


이때 메일 계정의 비밀번호를 알아내기 위해 사전에 있는 단어들을 하나씩 대입해 패스워드를 찾아내는 '딕셔너리 공격'을 한다. 이렇게 비밀번호를 찾으면 해커들은 메일 서버에 접근해 정상적으로 인증 과정을 거쳐 메일 계정을 사용한다.


특히 이 같은 해킹 수법에 대한 대응이 고도화되면서 이를 뛰어넘는 진화된 공격도 발생하고 있다. 해커들은 대량 스팸메일을 발송하면 기업의 DDoS(디도스) 방어 솔루션이 스팸메일 발송을 막는 것을 피하기 위해 하루에 10~20 건 내외로 적절하게 발송량을 조절해 사내 방어솔루션을 회피한다. 


또한 악성코드를 설치하게 하는 방식도 다양하게 변화한다. 최근에는 이메일 제목 클릭만으로도 악성코드 감염 가능성이 높아져 출처가 분명치 않은 메일은 열람하지 않는 것일 됐다. 


특히 유력 기업이나 대표이사를 위장한 스팸은 자칫 기업의 신뢰도를 하락시킬 수 있다. 이는 자칫 금전적으로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 지란지교의 설명이다. 


윤두식 지란지교소프트 보안사업부 부문장은 "기업을 대표하는 이메일이 스팸메일을 발송하는 도구로 사용되는 것은 기업이미지에 많은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기업의 대표 메일들의 패스워드를 주기적으로 변경해 주는 등 안전하게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설명했다.



출처 : 머니투데이 이하늘 기자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2040910365065995&outli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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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소프트(대표 안유석, http://www.cheomservice.com)는 홈페이지 리뉴얼 및 2012년 새로운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의 인터넷서비스 검수대행서비스는 인터넷상에서 이용되는 WEB, APP, MOBILE 등 인터넷 상의 제품을 전문테스터를 통하여 제품의 오류 및 불편사항 등을 파악하고, 해당 내용을 관리자에게 전달하는 서비스이다. 해당서비스를 오픈함으로써 웹기획자 및 웹개발자의 업무시간을 줄여주며, 고객에게 보다 나은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스토링텔링 서비스는 동영상을 통하여 회사 및 제품에 대한 소개가 가능하다. 스토리텔링은 해외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소셜마케팅을 통하여 국내외 많이 사용되는 마케팅 중 하나이다.
처음서비스는 처음투어의 스토리텔링 제작(https://www.youtube.com/watch?v=YdLOwWqCC94&context=C3fa4b90ADOEgsToPDskKrGxQLwVhbEzA9j9RLXAsr)을 제작 하였으며, 앞으로 꾸준한 제작을 통하여 스토리텔링 마케팅 기법을 국내외에 알릴 예정이다.

현재 처음서비스에서는 홈페이지 리뉴얼 기념 이벤트를 통하여 1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3월 15일 ~ 4월 13일)를 제공한다.

처음서비스 홈페이지에는 새롭게 선보이는 서비스 외에도 대량메일 발송 서비스, 전용서버를 통한 무제한메일 발송, 고객이 직접 발송하는 ASP이메일 발송, 온라인 설문대행, SMS 발송대행, 이북제작 대행, 디자인제작 대행, 홈페이지 제작 등의 다양한 IT서비스를 제공한다.

처음서비스 유현상 팀장은 “새로운 서비스를 오픈함으로써 고객 들에게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해당 서비스가 아직 국내에서 많이 활성화가 되어 있지않지만, 새로운 서비스를 오픈하는 만큼 국내에 새로운 서비스로 자리 잡을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객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처음서비스는 기존 레몬메일 브랜드를 통하여 대량메일 서비스 및 온라인설문 등의 서비스를 통하여 1000개이상의 업체가 이용 하였으며, 2012년 1월 브랜드네임을 레몬메일에서 처음서비스로 바꾸면서 IT서비스에 대한 업무를 대행하는 업체로 자리 잡고있다.

출처 : 처음소프트
언론문의처 : 처음소프트 처음서비스팀 유현상 팀장1566-9520 hs_you@cheom.net
원문보기 :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612548

[출처] 처음소프트, 국내 최초 인터넷서비스 검수대행 및 스토링텔링 서비스 오픈 | 작성자 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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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문자는 스팸이 아니다 "
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한 인터넷 기사에 선거문자는 스팸이 아니라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4.11 총선을 앞두고 늘어나고 있는 선거운동 문자는 영리목적의 상업성 정보가 아니므로 불법스팸문자에 해당되지 않아 신고하기 전에 주의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넷진흥원이 이렇게 밝힌 이유는 지난 12월 4.11 총선 예비후보자 등록 시작 이후, KISA 118 상담센터(전화 118, www.118.or.kr)에 선거운동 문자를 신고 접수하는 사례가 늘고 때문입니다.

2010년 1월 25일 시행된 개정 공직선거법에서 컴퓨터 기술을 활용한 문자메시지 대량발송을 5회까지 허용함에 따라, 선거운동 문자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선거운동 문자는 영리목적의 상업성 정보가 아니기 때문에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서 규정하고 있는 스팸메시지에 해당되지 않는 걸 알고 계시나요?

공직선거법 제82조의5에서는 수신거부 의사를 표시할 수 있는 방법 등을 명시하고 수신자가 거부하는 경우 정보 전송을 금지하는 등 수신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일정한 제한규정을 두고 있습니다.

문자를 받기 원치 않는 유권자는 메시지를 전송한 입후보자에게 수신거부 의사를 전달하거나 문자에 포함돼 있는 번호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중앙선거관리위원회(전화 1390, www.nec.go.kr)에서는 예비후보자 등록 시 문자 선거운동 규정 및 선거법 위반 사례 등에 대해 안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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