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서비스 페이스북 공유 및 댓글달기 이벤트]


이벤트페이지 :  http://www.facebook.com/cheomservice 

처음서비스는 온라인IT마케팅 대행사로써 OOO 발송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OOO 안에 들어가는 말을 댓글을 달아주신분께는 추첨을 통해 10분에게는 아메리카노 커피 교환권을 드립니다~! 


1. 이벤트 기간 : 2012년 7월 20(금)~7월 31일(월)
2. 방법 : 처음서비스의 페이스북 '좋아요'하고 이 글에 댓글을 남긴다.
3. 당첨자 발표 : 2012년 8월 1일(화), 총 10명 
TIP. 공유를 하면 당첨확률이 높아집니다.
힌트. http://cheomservice.com/agent/email.jsp



*당첨자 발표는 응모하신 페이스북 프로필명과 사진으로 진행되며, 이벤트 응모는 해당 정보 제공 동의로 간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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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서비스에서 대량메일발송 및 뉴스레터제작 , SMS발송, 제안서제작대행, 이북제작대행 등


모든 서비스를 한번에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오픈 하였습니다.


원스톱서비스란 아래와 같습니다.


왜 원스톱서비스인가?

원 스톱 서비스는 한 장소에서 관련한 업무를 일괄하여 처리하는 방식을 말하는데, 일반 기업의 고객서비스에서는 고객만족을 추구하는 경영전략의 한 방안으로 수요자 중심으로 운영함에 있어 핵심적인 방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처음서비스의 원스톱 서비스는 처음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효과적인 마케팅과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여러 가지의 관계도가 높은 서비스를 보다 저렴한 금액에 제공해 드리며, 동시에 고객님의 회원들에게 질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뉴스레터 제작의 경우 이메일발송과 SMS발송을 통하여, 고객들의 유입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제안서제작대행의 경우 PPT자료파일의 용량이 많거나, 파워포인트프로그램이 설치 되어 있지 않은 PC에서는 파일을 열리지않습니다.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고자, 제안서제작대행 시 인터넷익스플로어에서 볼 수 있는 이북대행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온라인 설문 또한 이메일 발송과 SMS 발송으로 설문 응답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서로 상호 보완되는 서비스를 패키지로 고객님께 제공 해 드립니다.


고객님께 항상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노력 하겠습니다.




출처: http://www.cheomservi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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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장님이 나에게 메일을?" 알고보니...



최근 기업의 주요기업의 대표 이메일을 가장한 스팸메일이 기승을 부리면서 이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심지어 대표이사 명의를 가장한 스팸메일까지 등장하면서 자칫 악성코드에 감염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지란지교소프트는 기업의 대표 메일주소들을 이용한 스팸메일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9일 에이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기업의 대표 메일주소를 이용한 스팸메일은 악성코드나 바이러스에 감염돼 좀비PC를 통해 발송되는 것이 특징이다. 스팸 발송자들은 기업에서 대표메일 주소로 사용하는 'CEO@회사명', 'SERVICE@회사명' 등의 계정을 이용해 사내 메일 서버에 접근한다. 


이때 메일 계정의 비밀번호를 알아내기 위해 사전에 있는 단어들을 하나씩 대입해 패스워드를 찾아내는 '딕셔너리 공격'을 한다. 이렇게 비밀번호를 찾으면 해커들은 메일 서버에 접근해 정상적으로 인증 과정을 거쳐 메일 계정을 사용한다.


특히 이 같은 해킹 수법에 대한 대응이 고도화되면서 이를 뛰어넘는 진화된 공격도 발생하고 있다. 해커들은 대량 스팸메일을 발송하면 기업의 DDoS(디도스) 방어 솔루션이 스팸메일 발송을 막는 것을 피하기 위해 하루에 10~20 건 내외로 적절하게 발송량을 조절해 사내 방어솔루션을 회피한다. 


또한 악성코드를 설치하게 하는 방식도 다양하게 변화한다. 최근에는 이메일 제목 클릭만으로도 악성코드 감염 가능성이 높아져 출처가 분명치 않은 메일은 열람하지 않는 것일 됐다. 


특히 유력 기업이나 대표이사를 위장한 스팸은 자칫 기업의 신뢰도를 하락시킬 수 있다. 이는 자칫 금전적으로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 지란지교의 설명이다. 


윤두식 지란지교소프트 보안사업부 부문장은 "기업을 대표하는 이메일이 스팸메일을 발송하는 도구로 사용되는 것은 기업이미지에 많은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기업의 대표 메일들의 패스워드를 주기적으로 변경해 주는 등 안전하게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설명했다.



출처 : 머니투데이 이하늘 기자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2040910365065995&outli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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