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도메인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

화이트 도메인(White Domain) = 화이트(White) + 도메인(Domain)을 합친 단어로 쉽게 이야기를 한다면 깨끗한 도메인을 말합니다. (필자 생각)

여기 도메인(Domail)이란 무엇인지 간략하게 알아볼까요?

인터넷상의 컴퓨터 주소를 알기 쉬운 영문으로 표현한 것으로 도메인은 네트워크를 관리하기 위한 영역입니다. 예전에는 숫자로 된 IP 주소가 사용되었지만, 지금은 시스템, 조직, 조직의 종류, 국가의 이름순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도메인의 이름은 최상위 도메인과 서브도메인, 호스트 이름 등으로 계층적으로 구성됩니다. 최상위 도메인은 '국가'를 의미하여 미국이라는 기관의 성격을 나타냅니다. DNS(Domain Name System)란 인터넷의 도메인 체계인 것입니다. 도메인 이름을 IP주소로 변환하는 역할을 하며, DNS는 인터넷에 연결된 컴퓨터를 구별해 줍니다.
[출처] 도메인 [ domain ] | 네이버 백과사전

현재 우리 사회에서는 메일, 문자, 전화 등 광고를 목적으로 보내지는 메시지들이 참 많습니다. 이 중 수신동의를 하지 않는 내용들이 오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것을 우리는 "스팸"이라고 부르지요 ^^ 특히 메일 같은 경우 많이 경험 하실 겁니다. 하루에도 여러통씩 어마어마하게 스팸메일이 들어와 있는 것을 확인하실 겁니다. 스팸문자도 예외는 아니죠~ 요새는 점점 그 횟수들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날을 한번 정하고 우리들은 스팸메일을 지우기 위해 시간을 허비하곤 하죠 ^^;

이때문에 KISA(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는 스팸메일의 이력을 모니터링하면서 스팸메일 서버를 실시간으로 차단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생소하시겠지만 KISA-RBL(Real-time Blocking List)라고 불리우고 있습니다. 이메일 수신시 간편하게 스팸여부를 판단하여 차단할 수 있도록 제공되는 스팸발송에 이용되는 IP리스트를 말하며, 대체로 DNS Lookup을 통해 확인하는 방식을 이용하므로 DNSBL(DNS-based Blocking List)이라고도 합니다. (어려우신가요?ㅎㅎ 아래 보기 편하게 이미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

 

 

 

[출처] KISA-RBL (한국인터넷진흥원)

 

이해가 조금 되시는 지 궁금합니다. ^^

결국은 화이트도메인에 등록된 IP에서 스팸메일 발송 이력이 나타나는 경우, 도메인 신뢰도 지수가 감소하면서 그 지수가 마이너스를 하게 된다면 메일 발송 IP가 화이트도메인에서 자동으로 제외됩니다.

출처 : http://www.cheomservice.com



처음서비스팀 고객센터
Tel) 1566.9520(대표전화)
Fax) 0303.0555.8846
Email) help@cheom.net
사업자 정보 표시
처음소프트 | 안유석 |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23-33 백림빌딩 731호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7-51332 | TEL : 02-1566-9520 | Mail : help@cheom.net | 통신판매신고번호 : 02391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처음서비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소한 인터넷을 사용해 본 사람이라면 특정 소비자를 겨냥한 이메일이 전자 상거래 사업에 얼마나 긍정적인 효과를 미치는지 잘 알 것이다.
이메일이 이렇게 대중 마케팅에 필수적인 수단이 되어버렸으니, 이메일 서비스를 어떻게 하면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가는 이제 매우 중요한 ‘걱정거리’가 됐을 게다.
소비자들을 귀찮게 하지 않으면서 이메일로 접근하고, 그래서 궁극적으로 상품 매상을 늘리는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
다음 열거된 이메일 마케팅을 위한 열 가지 조언을 충실히 따른다면, ‘꿈에 그리던’ 이메일 마케팅 성공에 바짝 다가설 수 있을 것이다.

★ 그럼 마케팅 메일을 잘 쓰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1. 소비자 개개인에게 꼭 맞는 메시지를 전달하라. 당신이 무엇을 팔 것이며 누구에게 팔 것인가를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된다. 아무리 멋지게 만들어진 광고일지라도 그 사람이 원치 않는다면 그것은 아무런 쓸모가 없다.

2. 요점을 분명히 하라. 주피터 커뮤니케이션즈(Jupiter Communications)의 조사에 따르면 인터넷 사용자 중 15% 정도만이 받은 이메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다고 한다. 그리고 절반 이상의 사용자(51.2%)가 처음 몇 문장만 읽고 더 읽을지 말지를 결정한단다. 불필요한 정보를 줄줄이 나열하면 소비자들은 바로 삭제 키를 누를 것이고, 구매 제안은 해 볼 수도 없게 된다.

3. 깔끔하게 디자인 하라. 고객들이 청소년들이 아닌 성인들이기 때문에 디자인을 너무 세련되고 복잡하게 할 필요는 없다. 아직도 많은 시스템이 복잡한 포맷의 이메일을 지원하지 못할 뿐더러 상당량의 정보가 네트워크를 통해 전달되는 과정에서 손실될 수 있다. 선으로 문장들을 나누고 여백을 두어 소비자들이 편하게 읽을 수 있게 하자.

4. 교정에 신경 쓰라. 당신이 발송한 이메일은 자신의 얼굴이나 마찬가지다. 모든 고객은 최고의 상점에서 물건을 사길 원하기 때문에 당신은 최고처럼 보여져야 한다. 간결한 언어를 사용하여 문장이 명확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라. 멋진 미사여구를 생각해 내기 전에 문법, 철자 오류가 없는지부터 살펴보도록. 만일 그러한 능력이 없다면 다른 사람을 고용하라.

5. 내용을 쉽게 하라. 소비자들이 내용을 파악하느라 시간을 허비하지 않게 하라. 상품가격, 지불방법, 배달방법, 시간 등을 이해하기 쉬운 말로 정확히 기입하라.

6. 스타일과 성실성을 동반한다. 이메일에 약간의 스타일을 부가하면 고객들은 꽤 오랫동안 좋은 인상을 받게 된다. 마케팅 이메일에 있어 글쓰기나 디자인이나 절대 유행에 뒤쳐져서는 안 된다.
그러나 제대로 된 고객 서비스가 어떠한 호소력 있는 글보다도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킨다는 점도 명심해야 한다.

7. 시기를 명시하라. 이번 한번 뿐인 ‘특별 세일’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막연히 좋은 물건이 있다는 것인지를 분명히 하라. 타이밍을 제대로 맞춰 특별 세일을 벌이게 되면, 전화를 통한 즉석 구매를 촉진시킬 것이다. 그러나 특별 세일 마케팅 메일은 두 번 이상 보내지 않도록 하자. 소비자들은 매번 이번이 진짜라고 주장하는 양치기 소년을 믿지 않기 때문이다.

8. 소비자의 요구에 응답할 수 있도록 하라. 소비자들은 물건을 우편으로 받을 수 있는지, 환불 제도는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 궁금해 할 것이다. 기본적인 내용이 메일에 밝혀져 있다 하더라도, 또 다른 질문들이 가지를 치며 무수히 생겨날 수 있다. 어디에서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지 분명히 밝히는 것이 바람직하다. 즉, 소비자들이 항상 사이트에 누군가가 자신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게 해야 한다.

9. 분명하고 간결하게 말하라. 당신이 정확하게 무엇을 제공할 것인지 명확히 하라. XXL 사이즈의 분홍 장갑을 팔고 있다거나, 아기모자를 두 개 사면 하나는 반값에 준다거나, 설문지를 작성하면 무료로 주방용 칼을 준다거나 하는 명확한 문구를 제시하라. 이메일 마케팅에 있어 수수께끼나 게임은 재미없을 뿐만 아니라 구매를 유도하기도 어렵다.
당신의 제안을 되도록 과장 없이 직설적으로 언급하라.

10. 자신감을 가져라. ‘낯선 사람에게 이야기하지 말라’는 옛 속담이 있는데, 아직도 그런 진부한 격언에 따라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듯 하다. 자신과 자신의 회사를 자연스럽게, 자신만만하게, 직설적으로 소개하도록 하라.
 이미 고객인 사람들은 옛 친구를 만난 듯한 편안함을 느낄 것이고, 잠재적인 고객들은 적어도 당신이 사기범이라고 의심하지는 않을 것이다. 

 

제공 : 코리아인터넷닷컴 저자 : Kathleen Burke



처음서비스팀 고객센터
Tel) 1566.9520(대표전화)
Fax) 0303.0555.8846
Email) help@cheom.net

사업자 정보 표시
처음소프트 | 안유석 |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23-33 백림빌딩 731호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7-51332 | TEL : 02-1566-9520 | Mail : help@cheom.net | 통신판매신고번호 : 02391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처음서비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NPS(Net Promoter Score)란, 순수 고객 추천 지수(고객순 만족 추천 지수)라고 말하며,
충성도(Loyalty)가 높은 고객을 얼마나 많이 보유하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2004년, 베인 하버드비즈니스리뷰에 처음 소개한 이후 글로벌 기업들을 중심으로 재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GE는 현제 NPS를 모든 사업부서의 핵심 경영관리지표로 활용하고 있는 선진 기법입니다.





■ NPS 지수 산출 방법

NPS는 추천 고객의 비율에서 비추천 고객의 비율을 뺀 것을 말합니다.
고객 만족도를 총 10개 단계로 나눕니다. 보통 10개의 단계로 나누면 6점 이상이면 만족한다고 계산을 하지만 NPS는 9점과 10점의 고객이 만족한 고객(추천 고객)이고 6점이하의 고객은 모두 비추천 고객으로 분류합니다. 즉, 충성도가 매우 높은 고객의 수에서 보통 수준 이하의 고객을 빼는 것이지요. 따라서, 마이너스의 NPS 값도 나오기도 합니다.


NPS 질문 : 저희 회사를 친구나 동료에게 추천하시겠습니까?
NPS = (Promoters 수 - Detractors 수)/응답수
(적극적으로 추천하겠다는 고객 수 - 적극적으로 추천하지 않겠다는 고객 수)/응답자수


Promoters (9~10 응답자) - 지지 고객
: 귀사로부터 물건을 지속적으로 구매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동일한 수준으로 추천하여, 귀사의 Growth를 창출해 내는 충성도 높은 열성적 고객군
Passives (7~8 응답자) - 수동적 지지 혹은 중립 고객
: 귀사와의 거래에서 만족은 하지만 경쟁력 있는 제의에 대해 쉽게 무너질 수 있는 열성이 없는 수동적 고객군
Detractore (0~6 응답자) - 비방 고객
: 잘못된 이유로 인해 구매을 했을 수 있거나 귀사의 브랜드와 부정적 견해 제공으로 인해 귀사의 브랜드에 해가 되거나 귀사의 성장을 방해할 수 있는 불행한 명예를 훼손 시키는 고객군


NPS는 수식에서 보듯이 마이너스 수치가 나올 수도 있고 플러스 수치가 나올 수도 있어 그 격 차는 매우 큽니다.
고객 만족도가 높은 점포는 플러스 수치가 나올 것이고, 고객 만족도가 낮은 점포, 특히 불만족도가 높은 점포는 마이너스 수치가 나올 것입니다.
따라서 무조건 플러스 수치가 나오도록 해야 하는 것이 관건이고 그 수치를 점점 높이려는 노력 을 해야 합니다.


■ 다른 기업들의 NPS 지수 예

NPS지수는 위에 수식에서 볼 수 있듯이 +100%부터, -100%까지 가능하며, 때문에 통상적인 생각보다 비교적 낮게 나온다 할 수 있습니다.

※Global 기업 중 NPS 지수가 높은 기업들을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USAA 82%
- HomeBanc 81%
- Harley-Davidson 81%
- Costco 79%
- Amazon 73%
- Chick-Fil-A 72%
- Ebay 71%
- Vanguard 70%
- SAS 66%
- Apple 66%
- Intuit 58%
- Cisco 57%
- Federal Express 56%
- Southwest Airlines 51%
- American Express 50%
- Commerce Bank 50%
- Dell 50%
- Adobe 48%
- Electronic Arts 48%


※한국 기업의 경우에는 아래와 같습니다.
- 르노삼성자동차 51%
- 한국씨티은행 16%
- 현대카드 15%
- 키움증권 11%
- 프루덴셜생명 4%
- 현대화재 3%


일반적으로는 NPS 지수가 상당히 낮게 나옵니다.
한국 기업 같은 경우에는 10개 중 7개 가량은 고객 충성도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 났다.
<제 7회 세계지식포럼에서 프레드 라이켈트 베인앤드컴퍼니 고객충성도부문 대표는 “한 국을 비롯한 아시아 기업들의 NPS 조사 결과, 미국이나 유럽 등보다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고 지적했다.>
여기서 국내 11개 업종 63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소비자 조사 결과, 47개 기업의 NPS는 ‘0% 이하’로 나타났다.


처음서비스팀 고객센터
Tel) 1566.9520(대표전화)
Fax) 0303.0555.8846
Email) help@cheom.net
사업자 정보 표시
처음소프트 | 안유석 |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23-33 백림빌딩 731호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7-51332 | TEL : 02-1566-9520 | Mail : help@cheom.net | 통신판매신고번호 : 02391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처음서비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