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 2월 14일 안중근 의사 사형 선고 받은 날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알고 계셨나요?

 

 

 

 안중근의사

 

 

이제까지 저는 살아오면서 2월 14일은 발렌타인 데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1930년 안중근 의사의 사형선고 받는 날이 2월 14일이란 사실을 이제야 알게 되었네요. ㅠㅠ

 

마냥 초콜릿만 주고 받는 날이라 생각한 제 자신이 부끄럽게만 느껴집니다....

 

 

14일 서경덕 교수님은 트위터에 "오늘 14일은 안중근 의사 사형선고일입니다. 5년 전 국내외 3만여명이 동참하여 제작한 안중근 손도장 대형 걸게그림을 하얼빈, 뉴욕 등 세계 주요도시에서 전시하는 월드투어를 준비 중이다. 안중근을 테러리스트라고 규정한 일본 정부가 얼마나 잘못하고 있는지를 전세계에 알려 우리의 영웅을 재조명 하겠다. 우리의 역사 우리가 지켜야지요"라고 글을 작성했습니다.

 

맞습니다. 이런 사실을 널리 알려야 하는 사람은 다름 아닌 우리겠지요.

너무 나몰라라 하며 살아온게 아닌가 싶네요. ㅠㅠ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알게 되어 너무 다행이라 생각이 드네요 ^^

 

 

 

 

 

 

 

 

오늘 이같은 사실이 널리 알려지면서 새삼 무한도전 방송에서 안중근 의사 어머니 편지 내용이 다시금 주목받았습니다. 이 방송볼 때 굉장히 슬퍼서 울었는데.. 새삼 다시 저도 보게 되네요 ㅠㅠ

 

가장 인상깊었던 편지 내용 중에 "딴 맘 먹지 말고 죽으라" 부분에서 정말 눈물이 왈칵 쏟아졌네요.

 

 

 

 

 

 

늦었지만...

2월 14일이 발렌타인데이뿐만이 아니라 우리나라 역사의 한부분인 안중근 의사 사형선고일로써 잊지 않고 기억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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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 2월 14일 안중근 의사 사형선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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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

다른 나라 사람들이 발렌타인데이로 초콜릿을 주고 받을 때 우리는 안중근 의사를 한번 더 생각하는 날이어야 할 것 같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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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처음서비스